생 각,
Posted 2009/02/03 00:27, Filed under: [lⓞl] P h o t o/:★: d r a w i n g - p h o t 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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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Commen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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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고민이 많아서 얼굴이... 많이 늙었다... 힘내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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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이.. '생각'보다는
'깜박한 열쇠'가 더 어울리겠는데? ^^
16년동안 한번도 집에 제대로 들어가보지 못하신 철저함의 달인 '깜빡' 이유리 선생님의 자화상입니다 -
역시 화니군은 재치 만점!!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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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나 스타일이 이제 조금씩 안정화 되가네요.
